📌 직원 1명 = 월급의 약 1.25배
월급 300만원짜리 직원 채용해도, 사업주 실 부담은 약 370~400만원/월입니다.
- 4대보험 — 약 10.5% (국민연금 4.5 + 건강 3.5 + 고용 1.0 + 산재 0.7~1.5)
- 퇴직금 충당 — 8.33% (월급의 1/12)
- 식대·교통·복지비 — 회사마다 20~40만원
- 연차 수당·명절상여 — 별도 계상 시 +5~10%
💡 1인 사업자가 첫 직원 채용 결정할 때 "월급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." 그 직원이 한 달에 최소 400만원 매출 마진을 더 만들어야 본전이에요.
💡 1인 사업자 본인 4대보험은?
- 국민연금 — 지역가입 (9%) 또는 임의 가입
- 건강보험 — 지역가입 (소득·재산 기준)
- 고용보험 — 1인 사업자는 의무 X (자영업자 임의 가입 가능)
- 산재보험 — 본인 1인은 의무 X